본문 바로가기
입금에서 청구까지
FIRSTBILL / 05

신용카드할부대출 첫 회차 청구

입금 알림 뒤 처음 맞는 결제일이 14일입니다. 그날 얼마가 나가고 명세서에 어떻게 찍히는지 시간순으로 봅니다.

  • 01첫 청구는 40만 원에 이자 8천 원 안팎입니다.
  • 02명세서에는 1/3처럼 회차가 찍힙니다.
  • 03청구 마감 전이면 이번 달, 뒤면 다음 달입니다.
  • 04월급일 10일에 결제 계좌로 옮겨 둡니다.
신용카드할부대출 첫 회차 청구를 카드사 앱 명세서 화면에서 1/3 표기로 확인하는 모습

신용카드할부대출이란 어떤 흐름을 말하나요

신용카드할부대출이란 은행 대출이 아니라 신용카드 남은 한도로 결제를 올리고 그 금액을 회차로 나눠 갚는 흐름입니다. 결제 금액에서 수수료 몫을 뺀 나머지가 본인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120만 원을 3회차로 올리면 4분 안팎에 102만 원이 들어오고, 결제일 14일마다 40만 원씩 세 번 청구됩니다.

신용카드할부대출 첫 회차가 청구되는 순서

첫 청구액 셈법부터 결제 계좌에 옮겨 두는 날까지 결제일 14일 기준으로 짚습니다.

01첫 회차 청구란

첫 회차 청구란 승인액 120만 원을 3회차로 나눈 뒤 처음 맞는 결제일 14일에 나가는 카드값입니다. 원금 40만 원에 회차 이자가 붙습니다.

회차 이자는 3회차 전체로 2만 4천 원 안팎이라 달마다 8천 원 정도입니다. 그래서 첫 청구액은 40만 8천 원 안팎으로 잡아 두시면 맞습니다.

02청구액 셈법

승인액을 회차 수로 나눈 돈이 원금입니다. 120만 원을 3으로 나누면 40만 원, 6으로 나누면 20만 원이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어 갈수록 줄어듭니다.

통장에 들어온 102만 원이 아니라 결제창에 올린 120만 원이 기준입니다. 실수령액으로 셈하면 매달 6만 원씩 모자라니 승인 알림의 숫자로 잡아 주세요.

03명세서에서 회차 읽기

카드사 앱 청구 화면을 열면 가맹점 이름 옆에 1/3처럼 회차가 찍힙니다. 앞 숫자가 이번에 나가는 회차, 뒤 숫자가 전체 회차입니다.

그 옆에 원금 40만 원과 이자 8천 원 안팎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승인 알림에 찍힌 회차와 명세서 회차가 같은지 한 번 맞춰 보세요.

04첫 청구가 이번 달인지 다음 달인지

카드사는 결제일 며칠 전에 그달 청구를 마감합니다. 마감 전에 결제를 올리면 이번 달 14일에, 마감 뒤면 다음 달 14일에 첫 회차가 옵니다.

마감일은 카드사 앱 청구 화면에 적혀 있습니다. 승인 전에 마감일을 알려 주시면 첫 청구가 어느 달인지 먼저 적어 드립니다.

05월급일 10일과 결제일 14일 사이

월급이 10일에 들어오고 카드값이 14일에 나가니 나흘이 있습니다. 월급 통장과 결제 계좌가 다르면 그 사이에 40만 8천 원을 옮겨 두세요.

첫 회차가 나가는 주에 무지출 챌린지를 하듯 지출을 잠깐 줄이시면 결제 계좌 잔액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옮긴 뒤 13일 저녁에 잔액을 한 번 더 보세요.

06첫 회차가 버거울 때

월 40만 원이 크게 느껴지면 승인 전에 6회차로 잡아 월 20만 원으로 낮춥니다. 이자 총액은 조금 늘지만 결제일마다 나가는 돈이 반으로 줍니다.

이미 승인이 났다면 카드사 앱의 할부 전환 메뉴에서 회차를 늘릴 수 있는지 보세요. 마감 전이라야 이번 청구부터 바뀝니다.

07먼저 챙길 것

결제 계좌가 어느 통장인지 카드사 앱에서 확인해 두세요. 월급 통장이 아니면 14일 전날까지 옮겨야 청구액이 그날 빠집니다.

청구 확인은 마감 다음 날이 가장 좋습니다. 그때 청구 화면에 첫 회차 금액이 확정돼 있으니 승인 알림과 나란히 두고 보시면 편합니다.

08첫 회차 청구 정리

결제일 14일에 원금 40만 원과 이자 8천 원 안팎이 나가고, 명세서에는 1/3로 찍히며, 마감 전후로 첫 청구 달이 갈립니다.

다음머니는 마감일과 결제 계좌만 알려 주시면 첫 청구액과 옮길 날을 같이 적어 드립니다. 이어서 중도 완납 순서에서 남은 회차를 한 번에 갚는 셈을 봅니다.

신용카드할부대출 첫 회차 청구, 자주 받는 물음

첫 결제일을 앞두고 들어온 물음을 골랐습니다.

Q01첫 회차에 얼마가 나가나요

40만 8천 원 안팎입니다. 승인액 120만 원을 3회차로 나눈 원금 40만 원에 회차 이자 8천 원 정도가 붙습니다.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어 두 번째 회차부터 조금씩 줄어듭니다. 실수령액 102만 원이 아니라 승인액 기준이라는 점만 잊지 마세요. 승인 알림에 찍힌 120만 원과 회차 3을 보시면 셈이 끝납니다.

Q02회차 이자는 얼마인가요

3회차 전체로 2만 4천 원 안팎입니다. 달로 나누면 8천 원 정도이고 첫 달이 조금 많고 마지막 달이 조금 적습니다. 6회차로 잡으면 매달 원금은 20만 원으로 줄지만 이자 총액은 조금 늘어납니다. 정확한 이자는 카드사 앱 청구 화면에 회차별로 적혀 있으니 거기서 보시면 편합니다. 승인 전에 회차별 이자를 문자로 먼저 적어 드립니다.

Q03명세서의 1/3 표기는 무슨 뜻인가요

전체 3회차 중 첫 회차라는 뜻입니다. 앞 숫자가 이번 결제일에 나가는 회차이고 뒤 숫자가 전체 회차라 다음 달에는 2/3으로 바뀝니다. 그 옆에 원금 40만 원과 이자가 따로 적혀 있습니다. 승인 알림에 찍힌 회차 3과 명세서의 뒤 숫자가 같은지 한 번 맞춰 보세요. 다르면 카드사 앱 할부 전환 내역에서 바뀐 기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Q04첫 청구가 이번 달인가요, 다음 달인가요

청구 마감 전후로 갈립니다. 카드사는 결제일 14일 며칠 전에 그달 청구를 마감합니다. 그 전에 결제를 올렸다면 이번 달 14일, 뒤라면 다음 달 14일에 첫 회차가 옵니다. 마감일은 카드사 앱 청구 화면에 적혀 있습니다. 승인 전에 마감일을 알려 주시면 첫 청구가 어느 달인지 먼저 적어 드립니다. 마감 직후에 올리면 첫 청구까지 한 달 넘게 여유가 생깁니다.

Q05청구 마감일은 어디서 보나요

카드사 앱 청구 화면입니다. 결제일 옆에 이용 기간이나 마감일이 같이 적혀 있고, 보통 결제일 14일 기준 일주일쯤 앞입니다. 카드사마다 날짜가 조금씩 다르니 본인 카드 화면을 열어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마감일을 캡처해 보내 주시면 첫 청구 달과 옮길 날을 같이 적어 드립니다. 마감 뒤에 올리면 첫 청구가 다음 달로 넘어갑니다.

Q06월급일 10일과 결제일 14일 사이에 무엇을 하나요

결제 계좌에 첫 회차를 옮겨 둡니다. 월급 통장과 결제 계좌가 같으면 40만 8천 원이 빠져나갈 만큼만 남겨 두시면 충분합니다. 다르면 나흘 안에 옮겨 두셔야 14일에 청구액이 그날 빠집니다. 13일 저녁에 결제 계좌 잔액을 한 번 더 보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결제 계좌가 어느 통장인지는 카드사 앱 결제 정보 화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Q07결제 계좌에 돈이 모자라면 어떻게 되나요

그날 청구액이 빠지지 못합니다. 다음 날부터 연체 이자가 붙고 카드사는 보통 며칠 뒤 다시 출금을 시도하니 그 전에 결제 계좌를 채워 두세요. 월급일이 10일이라 14일 전에 들어오니 옮기는 날만 잊지 않으시면 충분합니다. 결제 계좌 잔액 알림을 켜 두시면 13일 저녁에 한 번 더 보실 수 있습니다.

Q08첫 회차가 버거우면 회차를 늘릴 수 있나요

승인 전이면 바로 늘릴 수 있습니다. 6회차로 잡으면 매달 원금이 20만 원으로 줄어 결제일 부담이 반으로 줄어듭니다. 이미 승인이 난 뒤라면 카드사 앱의 할부 전환 메뉴에서 회차를 바꿀 수 있는지 보세요. 마감 전이라야 이번 청구부터 바뀌고 마감 뒤면 다음 회차부터 바뀝니다. 월급에서 매달 뺄 수 있는 돈을 알려 주시면 회차를 거꾸로 잡아 드립니다.

Q09청구 확인은 언제 하는 편이 좋나요

마감 다음 날이 가장 좋습니다. 그때 카드사 앱 청구 화면에 첫 회차 금액이 확정돼 있어 원금과 이자를 나란히 보실 수 있습니다. 결제일 14일 당일에 보면 이미 빠진 뒤라 잔액만 남습니다. 확정된 청구액을 승인 알림과 같이 두고 맞춰 보시면 셈이 한 번에 끝납니다. 청구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셔도 같이 봐 드립니다.

Q10첫 회차를 냈으면 남은 한도는 얼마나 돌아오나요

원금 40만 원만큼 돌아옵니다. 결제일 14일에 청구액이 빠진 다음 날 카드사 앱 이용 가능 금액이 40만 원 늘어 있습니다. 이자 몫은 한도에 들어가지 않아 원금만큼만 돌아옵니다. 세 번째 회차까지 갚으면 승인액 120만 원이 다 돌아옵니다. 남은 한도가 다시 필요하시면 회차가 빠진 다음 날 앱을 열어 보세요.

Q11자영업인데 정산일 20일이 결제일보다 늦으면 어떻게 하나요

마감 뒤에 결제를 올리는 순서가 맞습니다. 정산이 20일에 들어오고 결제일이 14일이면 첫 회차가 정산 전에 옵니다. 마감 직후에 승인해 첫 청구를 다음 달 14일로 두시면 정산액으로 갚을 수 있습니다. 카드사 앱에서 결제일을 정산일 뒤로 바꾸는 길도 있습니다. 정산일과 마감일을 알려 주시면 승인 시점을 같이 잡아 드립니다.

Q12첫 회차 청구 다음은 무엇을 보나요

중도 완납 순서입니다. 첫 회차를 갚은 뒤 정산이나 보너스가 들어오면 남은 80만 원을 한 번에 갚고 남은 이자를 줄이는 셈으로 이어집니다. 다음머니는 승인 알림과 청구 화면 두 장만 보내 주셔도 남은 회차와 이자를 같이 적어 드립니다. 첫 회차 청구액과 결제 계좌만 문자로 남겨 주셔도 그 자리에서 답해 드립니다.

마감일과 결제 계좌만 알려 주시면 첫 청구액을 적어 드립니다

카드사 앱 청구 화면 하나만 문자로 보내 주셔도 괜찮습니다. 다음머니가 첫 회차 원금과 이자, 옮겨 둘 날을 같이 적어 드립니다.

전화상담
010-2817-5574 →
문자상담
010-2817-5574 →